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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대상은 직업군인 및 의무복무 중인 현역 장병, 20년 이상 복무한 예비역 군인, 주한미군 및 6·25 한국전쟁 참전국 주한 군인 등 총 71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CJ제일제당 제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군인 전용 온라인몰을 개설하고, CJ E&M은 ‘찾아가는 영화관’ 등 장병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는 등 민군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건군 66주년 기념 국군의 날을 맞아 추진된 이번 협약은 국군 장병들의 복지 증진을 통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병영문화 개선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역 장병과 주한미군 뿐 아니라 한국전쟁 참전국 주한 군인에도 모두 제공하는 복지혜택은 국내 최초 사례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채욱 부회장은 “앞으로 CJ그룹이 보유한 외식, 영화, 유통, 문화 등 핵심 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병영문화 혁신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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