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 7번째)이 1일 역대 특허청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식재산처)
[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지식재산처는 1일 서울 송파의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역대 특허청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AI·바이오 창업기업 초고속심사,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등 지난 1년간 지식재산처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지식재산 행정의 영역을 넓혀오신 역대 청장님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식재산처가 범정부 지식재산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