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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는 최근 계속되는 민간, 공공부문 신규계약으로 현재 국내 스마트팜 부문 수주잔고는 700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중이다. 또한 약 1년의 공사 기간을 고려할 때 해당 물량은 올해 3분기부터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매출로 인식될 전망이다.
특히 정부가 스마트농업을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청년농 중심의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그린플러스는 신정부 스마트팜 정책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수주잔고를 매주 갱신 중이며, 모든 프로젝트가 지연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수주 물량 급증으로 현재 스마트팜 사업부는 95% 이상의 높은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를 기점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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