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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국장은 “자연재해로 인한 광산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면서 “현장관리자는 취약시설의 점검을 강화하고, 비상시 광산안전사무소,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유관기관에 신속히 연락해 대응해달라”고 광산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윤 국장은 한국광해광업공단에게는 “보유하고 있는 광산안전시설에 대하여 집중호우시 신속하게 현장에 지원될 수 있도록 비상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
산업부는 광산에서 자연재해에 적극 대비할 수 있도록 양수기 등 출수방지 및 배수시설, 긴급대피시설과 같은 광산안전시설에 대해 올해 124억원 규모의 국고보조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광산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