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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강석(오른쪽) 송파구청장이 1일 송파구청 민원실에서 AI를 활용한 친절행정서비스 프로그램을 시연해 보고 있다.
'AI 인공지능 교육'은 직원이 모니터 화면을 통해 가상으로 민원 응대를 실시 할 경우 AI가 분석해 언어 표정 자세등을 맞춤형 으로 진단해주는 AI 친절행정서비스다.
송파구는 민원부서 직원들에게 AI 인공지능을 활용한 친절행정서비스 교육을 추진 한다. 이번 교육은 눈높이에 맞는 민원 응대와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공감을 통해 맞춤형 민원 행정을 구현하고 고객 감동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 됐다.
특히,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 대응 요령과 습관적으로 나올 수 있는 언어표현의 순화 등에 대해 강조했다. (사진=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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