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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주인 없이 방치된 채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고 미관을 처해하는 옥외간판이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업소 폐업 및 이전하는 소상공인이 늘어나면서 주인 없이 방치, 위험한 노후간판에 대한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정비신청 접수는 간판이 걸려있는 건물의 건물주나 관리자 등이 할 수 있다.
시는 선착순으로 신청자에 한해 현장을 확인, 대상간판을 선정해 10월 초 개별 통보하고 무상으로 간판철거에 나설 계획이다.
단 현장 확인 과정에서 결격사유가 발견될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위험에 노출된 주인 없는 간판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코로나19로 피해가 많은 소상공인을 돕는데도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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