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증권뉴스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검색
닫기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티라유텍, 車 부품사 센트랄과 모빌리티 솔루션 합작법인 설립
구독
권효중 기자
I
2020.04.09 14:18:3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4차 산업 기술 활용…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서비스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티라유텍(322180)
이 자동차 부품회사 센트랄과 함께 IT 전문 합작법인을 설립해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을 공동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윤용호(왼쪽) 센트랄 대표이사와 김정하 티라유텍 대표이사가 지난 8일 합작법인 설립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티라유텍)
이번 공동투자를 통해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공급을 주 사업으로 해 4차 산업 기술을 결집해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 상대방인 센트랄은 메르세데스 벤츠, BMW 등 글로벌 고객사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합작법인을 통하여 자동차와 관련 산업에 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모빌리티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개발하여 산업에 특화된 사업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주요 뉴스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무기징역 선고…'사형' 전두환과 무엇 달랐나
'무기징역' 1심 선고 받고 구치소 복귀 尹…첫 식사는 미역국
“모둠 해산물 28만원?” 바가지 영상 또 난리…여수시 “강력대응”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
목수 된 류호정 “최근 만난 이준석, ‘최저임금'에 밥값 내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