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재욱 기자]쏠리드(050890)는 SK텔레콤(017670)과 105억원 규모의 2차 Fronthaul 5G-PON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회사 지난해 매출액 대비 4.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8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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