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호라이즌스 호는 2006년 1월 19일 발사된 이후 9년 6개월 동안 총 56억7000만㎞ 거리를 날아가 이날 명왕성 최근거리를 통과했다. 약 1만2550㎞는 서울과 뉴욕 사이의 거리이다.
뉴호라이즌스 호는 명왕성에 대한 사진촬영이 가능한 향후 약 48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촬영을 할 계획이다. 이 우주선은 이후 탐사비행을 계속해 태양계의 카이퍼벨트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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