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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단독주택서 화재...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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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기자I 2015.04.16 17:34:27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경남 진주시 상대동의 한 2층 주택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16일 진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쯤 상대동 주택에서 ‘펑’ 소리와 함께 연기가 치솟는 것을 인근 주민이 목격해 신고했다. 소방서는 긴급출동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날 화재로 1명이 부상을 당했다. 2층에 살고 있는 3명은 긴급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재산피해 규모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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