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제품은 기존 유리병 대신 가벼운 캔 용기를 적용해 간편함과 소용량 트렌드에 부응했다.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알티디(Ready to Drink) 제품 수요 증가에 맞춘 전략으로, 전국 씨유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핑크 그레이프 프루트는 자몽의 달콤함과 쌉쌀한 끝맛이 조화를 이루며 상큼한 과일 풍미와 청량한 탄산이 특징이다. 일상 식사나 기분 전환용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다. 트래디셔널 레몬에이드는 호주산 유레카 레몬 과즙을 사용해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으며, 별도의 준비 없이 한 캔으로 완성도 높은 레몬에이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캔 제품은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강화해 편의점 채널에 최적화된 형태로 기획되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분다버그 제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다버그는 1960년부터 가족 경영 체제로 운영되며 전통 발효 공법을 고수하는 호주 음료 제조사다. 전 세계 주요 국가에 수출하며 품질을 인정받았고, 한국에서도 진저비어, 레몬 라임 앤 비터스, 망고 등 다양한 플레이버로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 캔 제품 출시는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동시에 씨유와의 단독 협력을 통해 젊은 층의 일상 소비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