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뉴발란스, 판매수익금 일부 자립준비청년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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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5.11.27 10:43:07

롯데아울렛 뉴발란스 매장 판매수익금 일부
가정밖청소년·다문화청소년 등 지원에 활용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기브 백(NB Gives Back)’ 기부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롯데아울렛, 이랜드복지재단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취지였다.

캠페인은 지난 6~26일 전국 8개 롯데아울렛 내 뉴발란스 매장에서 진행됐다. 기간 중 판매된 상품 수익금 일부를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모금된 기금은 이랜드복지재단을 통해 총 43개 단체에 전달된다.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뿐만 아니라 △가정밖청소년 △다문화청소년 △고립·은둔청년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뉴발란스는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발란스 기브백 캠페인 포스터 (사진=이랜드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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