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신스틸(162300)은 산업단지 토지 분양대금 등 유형자산 취득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67억원 규모의 차입을 증가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65%에 해당한다.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371억원에서 438억원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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