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KLPGA 유망주 3인에 CR-V 하이브리드 후원

신민준 기자I 2022.03.22 17:31:49

윤서현·정윤지·홍서연 선수에 차량 지원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혼다코리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022시즌’ 유망주로 주목받는 윤서현·정윤지·홍서연 프로 선수들에게 CR-V 하이브리드를 후원한다.

혼다코리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022시즌’ 유망주로 주목받는 프로 선수들에게 CR-V 하이브리드 차량을 후원한다. 왼쪽부터 홍서연, 윤서현, 정윤지 프로 선수. (사진=혼다코리아)
이 선수들은 혼다 앰배서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파워풀 하이브리드 홍보대사로서도 활동한다. 혼다코리아는 세 선수의 활약을 돕기 위해 혼다의 베스트셀링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CR-V 하이브리드를 향후 1년간 제공한다.

선수들은 CR-V 하이브리드와 함께 2022시즌 대회에 출전한다. 선수들은 파워풀 하이브리드 홍보대사로서 혼다코리아가 전개하는 다양한 마케팅·홍보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2022시즌을 이끌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인 윤서현 선수는 특유의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1부 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정윤지 선수는 2018년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에서 12위를 차지한 홍서연 선수는 이번 시즌의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혼다코리아 측은 “CR-V 하이브리드와 함께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올해 경기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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