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에치에프알(230240)은 321억6753만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지난해 연결 자기자본 대비 43.44%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2021년 11월22일부터 2024년 9월30일까지다. 투자목적은 차세대 통신네트워크를 위한 연구개발(R&D) 핵심역량 강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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