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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장철훈(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농업경제대표이사가 15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농가에서 열린 농촌일손돕기에서 김윤배(일곱번째) 양성농협 조합장 및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는 코로나19로 인한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를 일손돕기 집중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전 부서가 일손돕기에 참여할 계획이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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