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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카가마 일본 암센터 원장은 ‘정밀의료와 미충족 의료수요에 초점을 맞춘 일본 국립암센터의 새로운 비전’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의를 해서 주목을 받았다.
이강현 국립암센터 원장은 “각 국을 대표하는 국가주도의 암 정복기관으로서 양 기관은 수많은 공통된 미션과 협력 의제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지난 15년 동안 쌓아온 교류협력을 뛰어넘는 새로운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국립암센터는 후생노동성 산하기관으로 1962년에 국가 차원의 핵심적인 암 관리를 위해 설립됐다. 암의 진단·연구·훈련을 수행하는 일본의 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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