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공장 만들기 운동본부의 슬로건은 ‘해피 드림 잡(Happy Dream Job)’이다. 장애인과 사회 취약 계층의 일자리 만들기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다.
이날 정덕환 행복공장 만들기 운동본부 회장은 △직업 복지 △착한 소비 △사회 통합 △생명 존중 등 4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북한, 아시아, 전 세계의 장애인 생산 시설 확산을 위해 운동을 벌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정덕환 회장은 “중증 장애인 일자리에 대해 사람들의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많은 국민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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