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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국내 이용자의 시청 패턴과 시청자 요구를 반영해 인기 콘텐츠를 24시간 편성 및 운영한다. 사용자는 별도의 검색 없이도 TV 채널을 탐색하듯 손쉽게 원하는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글로벌 시청자를 위해서는 월별 맞춤 K-콘텐츠 큐레이션도 제공한다. 특히 웹툰 원작의 ‘낮에 뜨는 달’ 등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는 작품들은 시청자들이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홈 화면 상단에 배치해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김용수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KT스튜디오지니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삼성 TV 플러스가 FAST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삼성 TV 플러스가 K-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 TV 플러스는 별도 가입이나 구독 없이 삼성 TV 및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 30개국에서 약 3500개 채널과 6만6000여편의 VOD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와 스포츠 채널 및 라이브 콘서트 생중계 등 시청자 선택의 폭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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