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대교협, ‘2026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응열 기자I 2025.07.22 12:00:00

전국 152개 대학 참가…대학별 입학전문가 맞춤형 상담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미지=한국대학교육협의회)
올해 박람회에는 전국 152개 대학이 참가한다. ‘참가대학별 상담관’에서는 입학관련 교수, 입학사정관, 교직원 등이 해당 대학의 전형 결과를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모집요강과 전형 안내자료 등을 무료로 배포하고 해당대학의 입학정보도 상세히 설명한다.

학생이 희망하는 대학의 입학정보를 직접 검색해 볼 수 있는 ‘대입정보 종합자료관’ 등 특별관도 운영해 전국 대학의 학과 정보와 전형 정보, 전년도 입시 결과 등 대입 준비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밖에 ‘한국장학재단 홍보관’에서는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 국가 장학금 등을 안내하고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홍보관’에서는 체육특기자 맞춤형 대입 정보를 제공한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홍보관’과 ‘대학알리미 홍보관’,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홍보관’ 등도 운영한다.

아울러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이 직접 참여해 ‘1대 1 대입상담관’도 진행한다.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상담을 받지 못한 수험생들은 박람회 이후에도 대교협 ‘대입상담센터’의 전화상담 서비스와 온라인 상담서비스로 동일한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양오봉 대교협 회장은 “단순한 입학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진로와 진학을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장으로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대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