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희림(037440)은 계약상대방의 사업무산에 따른 계약 해지통보로 신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와 맺은 26억 3734만 5568원 규모의 신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해지됐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액 대비 1.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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