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은 팝업북과 AR, 낭독공연을 통해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파도와 인물을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관객은 전시된 팝업북을 직접 만져보고, 디바이스를 통해 책 속의 공간과 움직임, 소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름담고 시적인 종이 무대가 자신의 손 안에서 펼쳐지는 시간을 선사한다.
이번 체험극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아트 체인지업’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전시 및 공연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극단 자화상 SNS, 네이버 예약 등을 통해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을 할 수 있다.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