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항공기 정밀부품 제작업체 아스트(067390)는 경영권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한 약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김 대표가 배정받는 신주는 62만5586주다. 이를 통해 지분율은 17.78%에서 21.34%로 확대될 예정이다. 신주 전량은 1년간 보호예수 된다.
중대형 여객기 수요증가와 글로벌 항공기 제조업체들의 아웃소싱 확대 등 항공부품업계의 호재에도 조선·해운업 등 운송업계 시장악화가 주가에도 반영됐다는 게 회사 판단이다.
회사 관계자는 “견고한 항공산업의 사업성에 기반한 사업확대를 위해 대표이사의 유상증자 참여로 경영권을 강화시키면서 안정적인 운영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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