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일(현지시간) 한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3.0%에서 2.7%로 하향조정했다. 앞서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달 제시한 전망치와 동일한 수치다. 한국 정부의 전망치인 3.1%와는 0.4%포인트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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