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 달 넘게 박스권에 갇혀있던 코스피가 급등하며 장중 7천을 되찾았다 하락 마감한 8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87(0.58%)포인트 하락한 6,954.52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0.31(1.25%)포인트 하락한 811.88을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20원(0.09%) 하락한 달러당 1,3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 달 넘게 박스권에 갇혀있던 코스피가 급등하며 장중 7천을 되찾았다 하락 마감한 8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87(0.58%)포인트 하락한 6,954.52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0.31(1.25%)포인트 하락한 811.88을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20원(0.09%) 하락한 달러당 1,3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