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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알로에화장품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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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4.14 10:56: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는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알로에화장품 부문에 10회째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알로에스테는 베리류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해 안정화 공정을 거친 것이 특징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화장품의 기본 성분인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전 제품에 적용해 피부 진정 효과를 고려한 식물성 성분 배합을 강조했다.

알로에스테는 제품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전 제품에 중국산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방침 아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제품에는 피부 활성화와 보습에 도움을 주는 미국 농무부 인증 유기농 알로에를 함유했으며, 항산화 성분도 신소재 중심으로 적용해 주름 및 탄력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 추출물을 함유한 ‘네추럴스킨케어100’은 콜라겐, 히알루론산, 15종 식물성 추출물 등을 포함해 진정 작용과 수분 공급을 통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탄력, 주름, 미백, 피부결, 모공 등을 관리할 수 있는 고기능성 라인 ‘수프리마’ 제품도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에는 식물성 발효여과물 4종, 줄기세포 3종, EGF, 펩타이드 복합체, 엘라스틴, 비타민 C·E 등이 함유돼 있다.

색조 라인인 자외선 차단제와 스킨 커버 제품에도 라벤더수와 자연 유래 방부 성분을 적용했으며, 커버 제품에는 보석 파우더, 발효 추출물, 줄기세포 등 식물성 성분을 포함해 피부 밀착력과 영양 공급을 고려했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회장은 “알로에스테는 피부 관리를 위한 성분 연구개발에 집중해왔다”며 “순수 성분을 기반으로 화장품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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