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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점검은 LG전자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출장비와 점검비는 모두 무료다. 다만 부품 교체나 냉매 주입이 이뤄질 경우엔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사전점검을 신청하면 LG전자의 전문 엔지니어가 고객의 가정을 직접 방문한 다음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에어컨의 냉방 성능, 냉매 상태 등을 점검한다. ‘LG 스마트 체크’ 앱을 통해 제품을 무선으로 연결해 분해 없이 부품 제어와 점검을 진행한다. 또 실시간 운전 정보와 과거 데이터까지 분석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제공한다.
사전점검 서비스를 받기 어려울 경우 고객이 직접 에어컨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LG 씽큐(ThinkQ) 앱의 ‘스마트 진단’ 기능을 통해 인버터, 팬 모터, 컴프레서 등 주요 부품의 작동 상태와 냉매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가 방문해 점검하는 것과 유사한 수준으로 에어컨의 이상 여부를 알려준다. LG전자는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전원 연결 상태 확인, 리모컨 배터리 교체 등 필수적인 자가 검진 방법도 안내하고 있다.
이밖에도 △에어컨 내부 및 필터 세척 △열 교환기 고압세척 △스팀 살균 등 전문적인 에어컨 세척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10%의 요금 할인을 제공하는 ‘가전 세척 봄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재웅 LG전자 고객가치혁신부문장 전무는 “AI를 활용한 스마트한 에어컨 사전점검으로 서비스에서도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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