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차기 회장후보로 진옥동 현 신한금융 회장을 추천한다고 4일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오전 숏리스트에 오른 후보 대상 최종 면접, 이사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진 회장은 지난 2023년 3월 취임 후 연임에 성공해 오는 2029년 3월 주주총회까지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4일 회추위서 CEO 최종후보 선정
3년 추가 임기, 신한 경영 안정성↑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