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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대표는 전력전송 기술 기반의 모바일·가전·전장 분야로의 사업 확장과 글로벌 기술 표준을 주도한 점과 해외 수출 확대 및 일자리 창출 등 중견기업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취임 이후 약 70.8% 정도의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며, 2022년부터 최근 3년간 매년 60억원대 규모의 연구개발(R&D) 투자를 진행해 기술경쟁력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위츠는 3-Combo(무선충전, NFC, MST) 모바일 모듈 기술을 기반으로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모델에 무선충전 모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다. 또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 베트남 제조법인 운영을 통해 글로벌 고객사 요청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김 대표는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담긴 결실이며 위츠가 국내 제조 산업에서 기술 중심의 성장 모델을 실현해왔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사업 확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직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상생·윤리경영에도 힘써 중견기업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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