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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서울교육 70년 기록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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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열 기자I 2025.09.10 12:00:00

학교 관련 모든 기록물 수집 공모전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1월 7일까지 ‘서울특별시교육청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미지=서울시교육청)
이번 공모전은 ‘서울교육, 그 기억을 모으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학교교정·수업시간 △소풍·수학여행 △운동회·체육대회 △입학식·졸업식 △입시관련 수험표와 입학허가증, 합격통지서 등 학창시절 추억의 사진 및 기록물 △교무일지 △교원증·공무원증 △봉급명세서·봉급봉투 등 모든 기록물을 수집한다.

1956년 교육위원회 발족 이후 지난 70년간 서울교육의 변화와 학교생활의 추억을 담은 역사기록물 수집한다는 취지다.

시민 누구나 나이와 지역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우편, 방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수상작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가 희소성, 역사적가치성, 활용가능성 및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우수작 10점을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자료는 용산 신청사 내 교육문화 전시공간 조성 시 콘텐츠로 활용되며 2026년 서울시교육청 70주년 기념 특별전과 도록·자료집 제작에도 연계해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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