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대구…또 폐쇄 정신병동 환자 3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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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1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대구 북구 배성병원에서 16일부터 현재까지 8명의 확진환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직원 2명, 입원환자 6명이다.
환자들은 모두 3층 정신과 폐쇄병동에서 발생했다. 확진자는 타 병원으로 전원 조치 후 3층 병동에 대한 동일집단격리를 진행 중이다.
 | | 권준욱 방대본 부 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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