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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톤테일M’ 중국 앱스토어 정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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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기자I 2018.08.08 15:32:38

와이디온라인 모바일게임 IP 공동 소유

‘프리스톤테일M’.(이미지=와이디온라인 제공)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와이디온라인(052770)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펀셀123이 개발한 ‘프리스톤테일M’이 중국 애플 앱 스토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중국 서비스명은 ‘정령’이다.

‘프리스톤테일’은 최초 풀 3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선보인 1세대 온라인 게임이다. 프리스톤테일의 모바일 게임 지적재산권(IP) 공동 소유권을 갖고 있는 와이디온라인은 지난 2016년 펀셀123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프리스톤테일M’은 올해 6월 중국 최대 플랫폼 응응보, 소미, 화위 등을 통해 비공개 테스트를 완료했다. 게임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잔존율과 과금 비율 등에서 합격점을 받아 정식 서비스로 전환됐다. iOS 버전 서비스가 안정화된 이후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 현지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프리스톤테일이 모바일 버전으로 정식 출시하게 됐다”며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중국에서 성과가 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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