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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지사 측은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작한 점프 챌린지 ‘함께, 점프’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신선한 반응을 얻으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지사 측에 따르면 해당 캠페인 참여자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이날 오후 현재 태그로 확인되는 참가자수는 170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점프 챌린지 ‘함께, 점프’는 더 좋은 정권교체를 위해 대선에 도전한 안 지사의 온라인 캠페인으로써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는 국민 소망과 안 후보의 의지가 담겨 있다.
안 지사는 “희망찬 대한민국을 위해 도약한다. 함께 점프하자”라며 힘찬 뜀뛰기 동작으로 지난 3일 점프 챌린지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현재까지 변호사와 약사, 배우, 감독, 만화가, 운동선수, 유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했고 특히 김만수 부천시장, 조승래 민주당 의원, 김흥규 교수, 김택수 변호사, 양소영 변호사, 정철승 변호사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챌린지에 참여한 배우 한상진(39)씨는 “보수 진보의 틀이 아니라 우리는 대한민국의 도약을 기원한다. 우리 모두 점프”라고 말했다. 배우 최지나 (41·여)씨도 “안지사의 점프 챌린지에 동참한다. 다시 시작하는 대한민국”라며 가족들과 함께 점프 챌린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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