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5월에 열렸던 ‘EA가 사회현안을 풀 수 있는 열쇠인가?’라는 간담회 주제에 이어 이를 완결하기 위한 간담회다. 1부에서는 ‘국가정보화 추진과 EA’라는 주제로 토론했으며, 2부에서는 정부 3.0과 창조경제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오강탁 본부장은 “EA가 단순한 정보자원관리 지원도구에서 벗어나 이제부터는 국가정보화 거버넌스 지원도구로서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정부3.0 실현의 핵심수단으로 발전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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