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배터리백업 유닛(BBU)용 배터리 시장 규모는 지금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면서 전망치가 상향되고 있고, 올해 시장은 8억 달러 규모로 전년 대비 70% 이상 확대될 전망. 최근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도 BBU 배터리 물량 직접 확보 움직임 보여 추가적인 시장 확대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고출력 기술력과 non차이나 공급망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1분기에도 BBU 판매 큰 폭 성장했다. 올해 연간 판매량은 시장 성장세를 상회할 전망.”
…삼성SDI 2026년 1분기 컨퍼런스콜
 | | 사진=삼성S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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