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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생인 김 내정자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31기를 수료했다. 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의정부지방법원에서 판사로 근무했다. 민간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신한자산신탁(옛 아시아신탁) 상무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법인회생컨설턴트 등을 지냈다.
한편 김 변호사는 대장동 개발 특혜논란이 불거졌을 때 “과도한 정치 음해”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적극 옹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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