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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곧 출시를 앞둔 펼치는 헤어롤. 열혈 회의 중”이라며 흰색 가운을 입은 채 핵심 연구원으로서 고민을 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눈에 띄는 점은 구혜선이 소개한 헤어롤의 모양이다. 특허받은 이 헤어롤은 기존 원통형의 모습과는 달리 직사각형 모양의 납작한 모양이다. 이는 헤어롤을 원하는 크기에 맞춰 구부린 후 원통 모양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실제 구혜선은 지난 1월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성균관대학교 졸업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펼치는 헤어롤’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개발 이유에 대해 “헤어롤을 여러 개 들고 다니면 부피도 커지지 않냐. 이건 카드 지갑이나 어디든 쏙 집어넣고 다닐 수 있다”고 밝혔다. 이후 이해신 카이스트 화학과 석좌교수와 함께 ‘펼치는 헤어롤’을 개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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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2020년 성균관대 영상학과에 재입학해 지난해 2월 수석 졸업했다. 같은해 6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 입학했으며, 카이스트 전산사회과학 및 미래전략 연구실에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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