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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상시 운영 작업조직인 영농작업반을 작년 99개에서 올해 176개로 확대했다.
지난달에는 영농인력 수요 절감을 위해 전국 578개 농협에서 대형농기계(트랙터·콤바인·이앙기 등) 7540대의 엔진오일 무상 교환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본격 영농철에 대비하도록 3~4월 전국 농축협에 드론·지게차 등 농기계 1110대(335억원 규모)를 지원하고 있다.
일손이 집중되는 농번기(4~6월)에는 임직원과 정부·군부대·지자체 공동 일손 돕기, 법무부 사회봉사자 및 지역별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봉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농촌 현장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범농협 차원의 일손 돕기를 총력 추진 중”이라며 “농업·농촌에 힘을 보태도록 국민들과 기관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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