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영 챌린지'' 최종합격자 100명 선발
 | | 조용병 신한희망재단 이사장(신한금융지주 회장)이 7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청년 해외취업 지원 사업 ‘글로벌 영 챌린지(Global Young Challenger)’ 발대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신한희망재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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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한희망재단은 7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청년 해외취업 지원 사업 ‘글로벌 영 챌린지(Global Young Challenger)’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 첫째줄 왼쪽에서 여덟번째부터) 선석기 코트라(KOTRA) 본부장과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조용병 신한희망재단 이사장(신한금융지주 회장) 외에 최종 합격자 100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희망재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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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신한희망재단은 7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 최종 합격자 100명과 함께 ‘글로벌 영 챌린지(Global Young Challenger)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100명의 청년을 선발해 국내외 연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베트남과 일본 취업교육 프로그램에 각각 50명씩 총 100명을 뽑았다. 재단은 교육비, 숙식비, 항공권 등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재단 관계자는 “향후 선발 규모를 늘려 5년간 총 1000여명을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조용병 이사장(신한금융지 회장)은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