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본격 야외활동 시즌…레저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 주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성기 기자I 2018.05.23 14:20:58

캠핑, 페스티벌, 등산까지…다양한 신제품 출시 열풍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고양 스타필드 삼송 2층 라이프컨테이너 매장에서 직원들이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야외활동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식음료 업계가 레저 활동에 즐거움을 더하는 다양한 먹거리로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중 하나는 바로 바비큐다.

이마트는 최근 캠핑·아웃도어용으로 적합한 소단량 패키지의 구워먹는 닭고기, 오리고기를 출시했다.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구워먹었을 때 풍부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사조대림은 최근 프리미엄 소시지 브랜드 ‘캠프&하우스 그릴비엔나 미니’를 선보였다. 국내산 돼지고기가 약 94% 이상 함유 된 프리미엄 비엔나 소시지로. 가정은 물론 캠핑장에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독일식 정통 소시지를 표방한다.

야외에서도 도심 속 커피전문점 못지 않은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도 있다.

코카콜라사의 프리미엄 캔커피 ‘조지아 고티카’는 최근 720시간(30일) 숙성한 빈티지 커피 열매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살린 신제품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3종을 선보였다. 720시간 저장고에서 숙성한 커피 열매를 사용해 숙성 커피 특유의 깊고 풍부한 커피 향과 맛을 캔 커피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패키지에는 우든 박스 콘셉트를 적용해 숙성 커피 열매의 그윽한 향이 느껴지는 빈티지한 느낌을 담았다.

재즈부터 락, EDM까지 다양한 여름철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무더위를 날리고 가슴 속까지 상쾌하게 만드는 스파클링 음료도 빠질 수 없다.

스프라이트는 세계 1위 사이다 브랜드로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청량감과 상쾌한 향, 깨끗함이 느껴지는 레몬라임 맛이 특징인 음료다. 축제의 현장을 더욱 짜릿하게 즐기기 위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콜 음료도 안성맞춤이다. 현대약품의 ‘내 안에 상큼한 피나콜라다’는 코코넛향과 파인애플 농축액이 어우러진 무알콜 칵테일 음료로, 고소하면서도 달콤상큼한 맛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저 활동에 즐거움을 더하는 식음료 제품들. (사진=각 사)
등산, 자전거 라이딩은 체력 소모가 많은 활동 전후로는 수분과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코카콜라사의 토레타는 칼로리가 낮아 일상 생활 속에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데일리 수분 보충 음료다. 자몽·백포도·사과·당근·양배추 등의 10가지 과채 수분을 함유하고 물처럼 가볍고 깔끔한 맛으로 야외활동 후 수분 보충에도 좋다.

풀무원이 출시한 ‘블랙김영양바’는 식이섬유, 단백질, 칼슘을 풍부하게 채워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는 간단한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