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ALB ‘일하기 좋은 로펌’ 18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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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뢰·화합 가치 아래 유기적인 협업 문화 호평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법무법인 율촌은 아시아의 대표적인 법률매체 ‘아시안리걸비즈니스(Asian Legal Business·ALB)’가 발표하는 ‘일하기 좋은 로펌(Employer of Choice)’에 18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 | 법무법인 율촌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에 그려진 그라피티 아트. 2023년 35명의 신입 변호사들이 함께 만든 작품으로 협업, 열정 등 율촌의 핵심가치를 상징한다.(사진=율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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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는 매년 아태 지역 주요 로펌의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익명의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근무 만족도, 커리어 개발 기회, 조직 문화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하기 좋은 로펌’을 선정한다.
율촌은 ‘자율·신뢰·화합’의 가치 아래 9년째 ‘협업대상’을 시상하며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유기적인 협업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사내 연수기관인 ‘율촌 아카데미’를 통해 개개인의 전문성 강화와 커리어 개발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폐쇄형 내부 인공지능(AI) 시스템 ‘아이율(AI:Yul)’ 도입으로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율촌×온율 공익 페스티벌’ 등 임직원 참여형 행사를 통해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강석훈 대표변호사는 “앞으로도 율촌은 구성원의 자부심과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건강한 조직 문화를 토대로 고객과 구성원 모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일류 로펌’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