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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 후보자는 “총 7000만원을 주식에 투자했고, 그중 1100만원을 미국 주식에 투자했다”며 “나머지는 다 국내 주식에 투자했고, 상장지수펀드(ETF)도 투자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직 생활 동안 주식을 잘 못했고, 나와서 시장을 경험하며 주식 시장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이론을 (배우고자 했다)”고 말했다.
앞서 국회에 제출된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 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주식, 펀드 등 총 투자 금액은 총 7126만원이었다.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해 코스피200지수를 2배로 추종하는 코덱스 레버리지, SOL 조선 TOP3플러스 ETF 등 상장지수펀드(ETF), 스트래티지·테슬라·엔비디아 등 미국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