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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2012년 회사를 설립한 이후 11년 연속 흑자 달성과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왔다. 회사는 설립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김 대표는 “보호예수가 해제됐지만, 현재로서는 지분 매각 계획이 전혀 없다”며 “최대 주주로서 지분 매각을 통한 이익 실현보다는 책임경영 실천과 미래 성장 동력 강화로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지난 28일 발행주식 대비 2.92%, 10억 8000만원 상당의 49만 910주를 기업 사기 진작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임직원들로 구성된 우리사주조합에 무상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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