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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지난 2018년 ‘일품진로 18년산’ 출시를 시작으로 ‘일품진로 19년산’, ‘일품진로 20년산’에 이어 이번에 ‘일품진로 21년산’까지 매해 슈퍼프리미엄 소주를 한정판으로 선보여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패캐지 디자인의 블랙 색상은 유지하고 골드빛을 띄는 크리스탈 느낌의 병뚜껑을 적용해 세련미를 강조했다. 또 실제 21년산 원액을 담았던 목통 조각 넥택을 추가해 정통성을 높였다. 일품진로 21년산은 제품마다 리미티드 넘버를 부여해 단 8000병만 출시하며 희소가치를 높였다. 한정된 레스토랑과 업소, 고급 호텔 등지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투자를 통해 참이슬, 진로 등 일반 소주부터 일품진로 등 최상급 프리미엄 소주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제품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주류인 소주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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