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법 합헌]전경련 "판결 존중..구체적 가이드라인 필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성문재 기자I 2016.07.28 15:13:02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9일 헌법재판소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합헌 선고와 관련해 “판결 결과를 존중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용우 전경련 사회본부장은 “다만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혼란을 줄이고 어려운 경제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주무부처인 국민권익위원회가 법 적용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헌재, 김영란법 합헌 판결

- 추석선물 예약판매 '시들'···더위 탓? 김영란법 탓? - 정부, 김영란법 시행령안 이견 조율에 실패 - 이석준 국조실장 “김영란법 비대상자 위축되지 않아야”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