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유한양행(000100)은 보통주 1주당 1750원, 우선주 1주당 1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유한양행은 다음 달 2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은 현금배당 안건을 승인받은 뒤 1개월 이내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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