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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열린 완공식에는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을 비롯해 한국해양진흥공사 안병길 사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 동삼초등학교 및 서천초등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축하했다.
안전 바다로 2.3길은 대형 화물차 통행이 잦아 교통안전이 취약했던 초등학교 통학로 환경 개선 및 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했다.
안전통학로에는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한 옐로우 카펫과 지주 사인물 등을 설치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했다. 경관 개선을 위한 학교 담장 도색도 진행했다.
수협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총 1억원의 기금을 공동 출연했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뜻을 모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선물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호흡하는 금융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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