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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오랫동안 연예계를 떠나 있었다. 너무 숨어 있었는데 싱글맘이 되면서 위축된 면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두 딸에게 건강한 엄마이자 씩씩한 엄마의 모습 보여주고 싶었고, 살아오면서 쌓은 노하우를 시청자들과 나누고 싶기도 했다”고 출연 결심 계기를 밝혔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최근 종영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후속 격인 프로그램이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등 싱글맘 스타 3명이 동고동락하며 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주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
장윤정은 “바들바들 떨었던 게 무색할 정도로 출연진 간의 ‘케미’가 좋았다”면서 “알고 보면 세상 편한 옆집 아줌마 같은 성격이다. 방송을 통해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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