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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수사 능력을 인정받아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비리합동수사단, 원전비리수사단,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 등 기업·금융 등 대형 경제사건 수사를 담당했고, 금융위원회 법률자문관으로 파견되기도 했다.
특히 원전비리수사단에서의 활약으로 에너지 분야 2015년 공인전문검사(블루벨트)로 선정됐다. 공인전문검사는 특정분야 전문지식과 경험을 쌓은 검사를 특정분야 전문가로 인정하는 제도를 의미한다.
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서는 단일 기업 최대의 분식회계 범죄인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회계사기 사건의 수사 및 공소 유지를 도맡아 최고경영진에 대한 중형 선고를 이끌어냈다.
원전비리수사단과 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서 나 변호사와 함께 근무한 인연이 있는 김기동 로백스 대표변호사는 “나 변호사의 수사 역량은 이미 검증됐고 유연한 소통으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왔다”며 “나 변호사의 합류로 로백스는 기업·금융·IT 분야 전문 로펌으로서 한층 전문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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