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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삼성물산(028260)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국내 테마파크 최초로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 테이크아웃 음료의 다회용 컵 사용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25일부터 테이크아웃 형태로 판매되는 음료는 다회용 컵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직영 매장뿐만 아니라 입점 매장도 순차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캐리비안 베이는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한다. (사진=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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